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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대명 벨리온, 9가지 타입 … 소형으로만 조성

중앙일보 2012.01.13 03:4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대명레저산업·대명건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도시형생활주택 역삼역 대명 벨리온(조감도)을 분양한다. 전용 13~30㎡ 71가구로 이뤄지며 지하 1~지상 7층 규모다. 9가지 타입으로 이뤄져 입맛에 맞춰 고를 수 있다. 대명건설 관계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으로만 조성했으며 공간활용을 높인 인테리어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다”고 말했다.



 업무시설밀집지역에 자리 잡아 배후 임대수요가 넉넉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서울 도심 곳곳으로 이동하는 버스 노선이 잘 갖춰져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최근 지하철 2호선 역삼역을 중심으로 고정 임대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문화·상업시설이 들어서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주변에 업무시설이 몰려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임대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인 것이 특징이다. 견본주택이 아닌 현장을 직접 방문해 내부 구조 등을 살펴보고 분양 받을 수 있다.



현장에 실제 주택인 샘플하우스가 있다. 분양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 때문에 투자자 뿐 아니라 인근 업무시설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다음달 입주 예정. 분양 문의 02-2222-3900.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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