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훔친 차량 위조해 밀수출 4명 구속

중앙일보 2012.01.13 00:00 종합 16면 지면보기
서울지방경찰청은 훔친 신형 차에 폐차 직전 차의 차대번호(제작연도 등을 표시한 번호)를 붙여 수출한 혐의(절도 등)로 밀수업자 김모(47)씨 등 4명을 구속하고 판금 기술자 박모(45)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훔친 차 50여 대를 대당 1700만~1800만원씩 받고 러시아·중국 등에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