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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월계동 아스팔트 방사선 위험 없어

중앙일보 2012.01.13 00:00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노원구 월계동의 모든 아스팔트 도로가 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시는 지난해 월계동 이면도로에서 방사선이 검출됨에 따라 아스팔트 포장도로 5549개 구간 2만802개 지점에 대해 방사선량을 측정했다. 이 결과 1개 구간을 제외한 모든 곳이 방사선량 0.5μ㏜/hr 이하로 측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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