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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상 대상 이종일씨

중앙일보 2012.01.13 00:00 종합 28면 지면보기
이종일 한국교향악단 지휘자가 한국음악협회가 주는 ‘2011 한국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음악협회는 1979년부터 국내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매년 한국음악상을 시상하고 있다. 본상은 김현숙 협성대 예술대 학장·박종호 한동대 객원교수·오세종 서울시합창단 지휘자·이신화 김천예고 교장·이호근 한국음악협회 전남지회장, 특별상은 정두언 국회의원, 신인상은 빈 국립음대 지휘과에 재학 중인 박승유씨가 각각 받는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5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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