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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문화마당] 용꿈전 外

중앙일보 2012.01.13 00:00 종합 18면 지면보기
◆전시



▶용꿈전
=용의 해를 맞아 갤러리 제이원이 마련한 전시회. 박종경·장이규·손만식·방준호가 작품을 내놓았다. 14일까지 갤러리 제이원. 053-252-0614



▶‘달항아리 복을 담다’전=순백의 크고 둥근 달항아리에 새해의 기원을 담았다. 김중식·김초혜·박진명·오관진·이승희·정광호가 참여했다. 15일까지 현대백화점 대구점 H갤러리. 053-245-3312



▶대구문화예술회관 신소장 작품전=대구문예회관이 2010년부터 2011년 사이에 구입한 작품과 문예회관이 기획한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에 초대된 작품이 전시된다. 서예·회화·공예·사진작품 등 40여 점을 선보인다. 18일∼2월 12일 대구문화예술회관 4, 5 전시실. 053-606-6136



▶금중기전=원색의 갖가지 동물상이 전시된다. 자연의 색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이는 인간 문명에 대응하는 자연 세계의 상징이다. 작가는 동물을 통해 인간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14일까지 갤러리분도. 053-426-5615



◆공연



▶가족뮤지컬 ‘피터팬’
=지난해 여름 서울 공연 이후 다시 대구에서 선보인다. 객석까지 날아다니는 입체적인 플라잉 액션이 볼 만하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모험심을 길러 준다. 13∼15일 대구학생문화센터. 02-3141-3025



▶연극 ‘사랑한다 웬수야’=젊은 남녀의 사랑과 심리를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 두 명의 배우가 등장해 첫 만남에서 가족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남자역은 이광희, 여자역은 김민희가 맡았다. 3월 4일까지 뉴컴퍼니소극장. 053-256-0369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신년음악회 ‘신명’=달서구민과 함께하는 행사. 국악관현악과 무용·민요·판소리가 어우러진다. 영남국악관현악단이 국악관현악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 등을 들려 준다. 19일 오후 7시30분 달서구첨단문화회관 공연장. 053-667-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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