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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미, 극동 해군력 증강 않기로

중앙일보 2012.01.12 00:00 종합 10면 지면보기
미국이 지난주 새 국방전략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군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조너선 그리너트(사진) 미 해군 참모총장이 “이 지역에서 미 해군력 증강이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0일(현지시간) 열린 신미국안보센터 포럼에서 “미 해군은 극동지역에서 계속 주둔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그러나) 새 전략이 극동지역에서 미국의 해군력 증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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