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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주에 병해충 진단 ‘나무병원’

중앙일보 2012.01.12 00:00 종합 25면 지면보기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12일부터 공립나무병원을 설치, 운영한다. 나무병원은 도내 아파트와 학교, 주택의 정원수와 유실수 재배농가 수목을 대상으로 병해충 조기진단과 처방을 하게 된다. 도는 1차 진료기관으로 공립나무병원을 설치하고 2차 진료기관을 충북대에 수목진단센터를 신설할 방침이다. 병해충 이력과 식재 시기 등이 있으면 무료로 진단·처방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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