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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남, 스마트폰 민원 신고 서비스

중앙일보 2012.01.12 00:00 종합 25면 지면보기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를 한다. 불법 주차나 쓰레기 방치, 도로 파손, 가로등·신호등 고장 등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자동 위치정보와 함께 신고할 수 있는 것이다. 신고 민원은 해당 시·군이 전자민원창구를 통해 접수, 담당공무원이 현장 사진과 위치를 확인해 처리한 후 완료 SMS(단문자)를 민원인에게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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