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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주관광 통역 앱 다운로드 1만건

중앙일보 2012.01.12 00:00 종합 25면 지면보기
제주특별자치도는 스마트폰 외국어 통역 애플리케이션인 ‘제주관광 통역비서’의 다운로드가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1만건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제제주관광 통역비서는 지난해 5월 말부터 한·영·중·일어 음성·문자를 양방향으로 통·번역 서비스하고 있다. 하루 평균 62건, 월 평균 1970건이 다운로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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