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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기북부,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중앙일보 2012.01.12 00:00 종합 25면 지면보기
의정부지검은 최근 경기북부지역에 검찰 직원이라고 속이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가 극성을 부려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대포통장’ 관련 수사 중이니 협조해 달라”거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면 의정부지검 대표 전화번호(031-820-4200)가 표시되더라도 전화를 끊고 검찰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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