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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대한통운 새 대표에 이현우·이관훈씨 外

중앙일보 2012.01.12 00:00 경제 8면 지면보기
대한통운 새 대표에 이현우·이관훈씨



대한통운은 이현우(58) 전 대한통운 부산지사장과 이관훈(57) CJ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두 대표는 앞으로 각자 대표체제로 회사를 운영하게 된다. 또 CJ GLS는 손관수(52)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한통운 ▶상무 김용안 최성호 ▶상무보 한백수 박흥근 이동종



◆휠라코리아 ▶전무이사 이성훈 ▶이사 신동원 ▶상무이사 최정윤



◆경남기업 <승진> ▶전무 한장섭 정현용 ▶상무 황인섭 김상길 조창현 ▶이사대우 성승훈



◆기업은행 <부행장>▶마케팅 안동규▶신탁연금본부 안홍열▶카드사업 정만섭▶리스크관리 권선주 <지역본부장>▶남중 김도진▶중부 오위탁▶인천 김영규▶부산 오종환▶호남 김석준▶경수 김양채▶부산울산 양영재



◆SK증권 <전무>▶법인사업부문장 겸 홀세일사업본부장 김기태▶WM사업부문장 서태장 <상무>▶PE본부장 유시화▶IB사업부문장 이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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