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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소식] 치킨주점 시즐팬 外

중앙일보 2012.01.12 00:00 경제 12면 지면보기
● 치킨주점 시즐팬(www.sizzlepan.co.kr)이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마포역 인근 한국창업전략연구소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낮에는 치킨을 테이크아웃 판매하고, 밤에는 치킨 안주를 내세워 주점으로 운영할 수 있다. 본사가 약속한 매출을 올리지 못할 경우 투자금에서 해당 차액을 보상해 주는 투자금 보상제도 시스템을 도입했다. 02-716-5600.



● 친환경·유기농 식품 전문점 초록마을(www.choroki.com)이 13일 오후 2시 서울 상봉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곡물·채소·과일·수산물 같은 다양한 유기농 제품을 판매한다. 중소기업청의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02-2208-6170.



● 설렁탕 전문점 한촌설렁탕(www.hanchon.kr)이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역 인근 한국창업전략연구소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본사에서 육수·고기 등을 90% 이상 조리한 상태로 진공 포장해 가맹점으로 배송한다.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았다. 02-715-5036.



● 치킨 전문점 치킨매니아(www.cknia.com)는 12일 낮 12시30분 서울 홍대입구점에서 창업설명회를 한다. 유럽풍 인테리어를 했으며 새우·오븐구이치킨이 주메뉴다. 1688-9242.



● 실내공기 관리업체 에코미스트(www.ecomist.co.kr)가 18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중산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천연재료를 이용한 제품으로 공기와 냄새를 개선해 준다. 무점포 창업 비용은 1000만원. 031-977-2500.



● 면·돈부리(일본식 덮밥) 전문점 돈호야(www.donhoya.co.kr)가 17일 오후 2시 부산시 연산9동 퍼스트에이엔티 영남지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벤또·돈가스·라멘·우동이 주메뉴다. 1588-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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