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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엣말 듣는 황우여

중앙일보 2012.01.11 02:08 종합 4면 지면보기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왼쪽)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당직자의 귀엣말을 듣고 있다. 황 원내대표는 이날 돈봉투 파문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더욱 건전하고 맑고 깨끗한 정당으로 거듭나 국민 앞에서 일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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