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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제수용품 최고 30% 싸게 사세요

중앙일보 2012.01.11 00:00 종합 24면 지면보기
설을 앞두고 경기도 내 직거래장터 51곳이 개설된다. 지자체별로 농협이나 시·구청 광장 등에서 22일까지 운영된다. <표 참조> 이곳에서는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시중보다 10∼30% 싸게 구입할 수 있다.


경기도 내 직거래장터 51곳



 경기도는 12∼15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우수 농특산물 생산자가 직접 참여하는 ‘G 푸드 마켓 2012’를 연다. 경기미·인삼·배·한과·한우·돼지고기 등을 최대 30%까지 싸게 판매한다.



 이와 별도로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는 15일까지 ‘특별 설 선물코너’를 마련해 인기상품을 40% 할인 판매한다. 또 수원·성남·고양 등 농협유통센터 3곳과 목동·양재·성수·분당·연수·죽전·일산·제주 등 전국 14개 이마트에서는 15일까지 ‘명품 경기미 특판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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