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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철 변호사, 이승훈 총장 미시간대 자랑스런 동문상

중앙일보 2012.01.11 00:00 종합 34면 지면보기
황희철 변호사(左), 이승훈 총장(右)
황희철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이승훈 대불대 총장이 미국 미시간대학 한국동문회(동문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가 주는 2011년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미시간대 한국동문 신년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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