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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던 올림픽 D-200 … 뜨거워지는 선수촌

중앙일보 2012.01.10 00:31 종합 28면 지면보기


런던 올림픽이 2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체육회는 9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15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훈련 개시식을 열었다. 최광식(59)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런던 올림픽에서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의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격려했다. 박용성(72) 대한체육회장은 “10개 이상의 금메달로 세계 10위 이내 달성이 목표다”라고 했다. 훈련 개시식에 참석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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