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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2.01.08 01:42 252호 2면 지면보기
“2분 내에 적기 격추하는 게이머들이 돼야”
중국 국방대학 전략연구소 양이(楊毅) 소장, 7일 인민일보 논평기사에서 “미국이 2009년 ‘아시아 회귀’를 강조한 뒤 이 지역에서 번갈아 가며 혼란이 발생했다”며.

“미국은 말썽꾼”
12세에 뇌종양과 싸우며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어린이들에게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용기를 줬던 제시카 조이 리스, 5일 사망하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쾌활한 마음은 훌륭한 약”
김상기 육군참모총장, 6일 육군 1군단 소속 11방공단을 방문해 ‘천마’ 레이더에 대해 보고받은 다음. 2분은 개성 상공의 적기 탐지·추적격추에 걸리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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