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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매 앞둔 타이타닉 유품 … 5000여 점 추정 가치 2190억원

중앙일보 2012.01.07 01:22 종합 12면 지면보기


1912년 대서양에 침몰한 타이타닉호에서 인양된 유물 5000여 점이 침몰 100주년이 되는 4월 11일 뉴욕의 경매대에 오른다. 유품의 추정 가치는 1억8900만 달러(약 2185억원). 주관사인 뉴욕 건지 경매소는 “깊이 4㎞ 바다에 가라앉은 타이타닉호의 잔해에서 건져 올린 유물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매에 부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3등실에서 발견된 회중시계, 타이타닉호 운영사인 ‘화이트 스타 라인’ 로고가 그려진 컵, 1달러 지폐와 여자 이름으로 추정되는 ‘Amy’란 글자를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순금팔찌. [뉴욕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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