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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짝퉁 연료절감기 주의보 … 16억어치 팔려

중앙일보 2011.12.30 00:30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동차용 가짜 연료절감기를 판매한 혐의로 신모(47)씨를 구속하고 일당 3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자동차 연료절감기가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의 검증을 받은 것처럼 속여 지난해 4월부터 올 6월까지 1대당 100만~180만원씩 1000여 대를 팔아 16억5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신씨 일당으로부터 압수한 가짜 연료절감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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