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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오금·신정동에 미니 보금자리

중앙일보 2011.12.30 00:00 종합 16면 지면보기
서울 송파구 오금동, 양천구 신정동 그린벨트에 2000가구 규모의 ‘미니’보금자리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국토해양부는 이들 두 개 지구(18만6000㎡)를 보금자리주택 후보지로 선정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인근의 오금지구에는 1300가구가 들어서고, 신정로와 접한 신정4지구에는 700가구가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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