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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산·외국산 곶감 식별법 개발

중앙일보 2011.12.28 00:00 종합 24면 지면보기
경북도 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이 감 품종을 식별하는 발현유전자 마커(marker) 개발에 성공했다. 상주감시험장은 15년간 수집한 180종의 국내외 감 유전자원을 바탕으로 최근 경북대와 함께 마커를 개발했다. 이 마커를 사용하면 육안으로 구분이 어려운 수입산과 국내산의 곶감을 쉽게 구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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