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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전통과 현대의 앙상블

중앙선데이 2011.12.25 03:00 250호 15면 지면보기
한지를 바른 병풍 속 LED 조명이 은은하다. 모서리마다 쇠장석 대신 헝겊 문양을 부착한 어린이 장롱이 정겹다.
전통의 현대적 적용을 제안해 온 재단법인 아름지기가 마련한 주(住)생활전이다. 아름다운 것은 물론 일상에서 사용자와 교감할 수 있는

‘아름지기 가구展: 절제美의 전통에서 실용을 찾다’, 12월 21일~2012년 1월 27일, 서울 종로구 태평로2가 플라토, 문의 02-733-8375

목가구를 만들기 위해 젊은 가구 디자이너 10명이 각기 재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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