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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습 드러낸 김정일 부인 김옥

중앙일보 2011.12.22 01:38 종합 2면 지면보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네 번째 부인인 김옥 이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조문 했다. 21일 조선중앙TV는 전날 김옥이 김 위원장을 참배하고, 김정은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오른쪽 둘째) 등 장의위원 앞에서 인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옥은 김정은의 모친인 고영희의 사망(2004년) 이후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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