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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진, 딸 탤런트 임예원 주례 맡아

중앙일보 2011.12.22 00:54 종합 31면 지면보기
임동진(左), 임예원(右)
연기자 출신 목사 임동진(67)이 딸 탤런트 임예원(31)의 결혼식 주례를 직접 맡는다. 임예원의 소속사는 “결혼식 주례를 아버지가 맡고, 사회는 친오빠가 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예원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재미교포 사무엘 김씨와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미국 웨스트포인트(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현역 대위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근무 중이다. 이들은 결혼식을 마친 뒤 일본에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임예원은 현재 JTBC 아침드라마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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