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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살피는 1065개 눈

중앙일보 2011.12.20 00:06 종합 27면 지면보기
19일 문을 연 전국 최대 규모의 서울 역삼동 ‘u-강남 도시관제센터’. 이곳에선 총 1065대의 CCTV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관제 요원들이 대형 화면 앞에서 모니터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남 역삼지구대 CCTV 관제센터



▶ 개수 : CCTV 총 1065대(방범용 692대, 주·정차 감시용 172대, 초등학교 감시용 143대 등)

▶ 운영 인력 : 전문 모니터링 요원 56명, 24시간 365일 감시

▶ 규모 : 역삼지구대 2층 575㎡에 모니터링실·영상분석실·체험학습관 갖춤

▶ 성능 : 최신 지능형 영상 분석과 투망 감시 기능, 정밀 3D 지리정보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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