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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상순 일산실업 명예회장

중앙일보 2011.12.20 00:00 종합 32면 지면보기
이상순(사진) 일산실업(주) 명예회장이 1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88세.



 함경남도 신흥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한 고인은 1957년 천일 곡산공업(주), 65년 원풍산업(주)에 이어 79년 일산실업(주)을 설립했다. 대한양회(주) 대표이사·무역협회 이사·전국경제인연합회 이사·함경남도 중앙도민회 회장·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고, 재단법인 일산장학회이사장·학교법인 청암학원이사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영옥씨, 아들 영환(일산실업 회장)·재환(일산레저 회장)씨, 딸 채언·미숙·경미씨, 사위 한태식(개인사업)·정도원((주)삼표회장)·하준호(개인사업)씨가 있다. 빈소 서울아산병원. 영결식 20일 오전 8시30분, 발인 오전 9시. 02-30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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