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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민경욱씨 연세언론인상

중앙일보 2011.12.20 00:00 종합 32면 지면보기
최현수 국민일보 정치부 군사전문기자와 민경욱 KBS 보도본부 ‘뉴스9’ 앵커가 2012년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세언론인회(회장 김문순 조선일보 미디어연구소 이사장)는 내년 2월 27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12년 연세언론인회 새해 인사회’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최 기자는 국방대학교 안보과정을 수료한 뒤 군사전문기자로 활동해 오면서 연세여성언론인회 회장을 맡고 있다. 민 앵커는 KBS 8시 뉴스 앵커, 워싱턴 특파원 등을 지낸 뒤 올해 1월부터 ‘뉴스9’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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