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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 개념 → 정리 3단계 학습 후 서술형 평가로 마무리

중앙일보 2011.12.19 05: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우공비 초등 자습서는 낱권으로도 구매가 가능해 경제적이다. [사진=좋은책신사고]
딱딱한 설명과 문제로만 가득했던 옛날 교과서와 달리 요즘 초등학교 교과서는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활동과 탐구 중심으로 개편되고, 창의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 아래 다루는 내용은 더욱 방대해졌다. 기본 개념의 통합적인 이해와 일상 생활의 문제 해결까지 학습 목표로 하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 교과서를 공부하기 어렵다.


좋은책신사고

때로는 어른들이 풀기에도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자기주도적 학습을 도와줄만한 교재선택도 힘들어졌다. 요점 정리만 돼 있는 문제집으로는 교과서 개념을 공부하거나 학교 숙제를 해결하기 힘들다. 교과서 문제에 대한 해답만 나열한 전과도 교과의 통합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처럼 어려워진 초등 교과서 공부를 쉽게 설명해 줄 수 없을까라는 학부모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좋은책신사고가 ‘우공비 초등 자습서 시리즈’를 출간했다.



 우공비 초등 자습서 시리즈는 1990년에 설립된 교육출판 전문기업인 좋은책신사고의 대표적인 브랜드다. 우공비 외에도 출간 이후 1000만부가 판매된 수학문제 기본서의 베스트셀러인 ‘쎈(SSEN)’이 있다. 우공비 초등 자습서는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학습→개념학습→정리학습의 3단계로 구성됐다.



준비학습에서는 주요 학습내용을 만화와 삽화로 제시해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개념학습에서는 교과서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완전학습이 이뤄지도록 구성했고 개념이해를 돕기 위해 배경지식을 실었다. 정리학습에서는 단원에서 공부한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핵심문제와 서술형평가 같은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수록했다. 교과서 문제나 활동에 대한 모범 답안과 도움말도 있어 자기주도적으로 교과서 개념 이해와 숙제를 해결할 수 있다. 수학 익힘책·사회과 탐구·실험 관찰 등 보조 교과서 내용도 본 교과서의 진도에 맞춰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분화된 학습단위별 평가로 자기주도학습을 돕는다. 학습이 끝날 때마다 단원평가와 쪽지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했고 단원 학습이 완료되면 평가를 토대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어 학교 평가를 대비하기도 유리하다.



우공비 초등 자습서는 필요한 과목만 골라 구입할 수 있다. 기존의 전과가 세트로만 판매해 필요하지 않은 과목도 구매해야 했지만 우공비 초등 자습서는 낱권과 세트 구매 모두가 가능하다.



 세트로 구매할 경우 차시별 학습이 마무리되면 풀어볼 수 있는 5분 쪽지 시험과 스스로 중요한 개념을 정리해 보는 스스로 학습이 담긴 특별 부록이 제공된다. 좋은책신사고 컨텐츠연구소 한원식 책임연구원은 “교과서 개념 학습·숙제 해결·단원 평가 등 교과서와 관련된 모든 학습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우공비 초등 자습서는 공부를 통해 깨닫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교재”라며 “우공비로 예습·복습·숙제·평가와 같은 4단계의 과정을 순서에 따라 꾸준히 실천한다면 완전학습 뿐 아니라 자기주도적인 학습습관으로도 이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공비 초등 자습서는 국어·수학·사회·과학 교과의 3학년부터 6학년 과정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김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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