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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2월 19일

중앙일보 2011.12.19 01:24 종합 8면 지면보기


한파에 따른 실내·외 온도 차이로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이 때문에 머리에 갑작스럽게 찬바람을 쐬면 두통과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머리와 귀를 덮는 모자를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응급의학과 신종환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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