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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 골 넣은 메시, 슛도 못 해본 네이마르

중앙일보 2011.12.19 00:09 종합 32면 지면보기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18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산투스와의 축구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네이마르를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 메시는 이날 두 골을 넣었고 팀을 4-0 대승으로 이끌었다. 브라질의 19세 신예 네이마르는 자국의 축구 황제 펠레로부터 “메시보다 낫다”는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메시와의 첫 만남에서 공격 기회조차 거의 잡지 못했고 메시의 원맨쇼를 지켜봐야 했다. [요코하마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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