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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누비는 선박의 ‘심장’

중앙선데이 2011.12.1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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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조선업은 순항 중이다. 중국이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지만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세계 선두를 지키고 있다. 경남 창원의 STX중공업은 14일 선박용 대형 엔진 누계 생산 1000대를 돌파했다. 7년 3개월 만의 실적으로 세계 최단 기록이다. 이 회사는 최단기간 100만 마력 생산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16일 STX중공업 창원공장에서 한 직원이 지름 80㎝의 엔진 실린더 프레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글=최정동 기자 choij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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