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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강 지켜주는 오가닉 제품

중앙일보 2011.12.15 03:44
알티야 오가닉스 전 제품은 95%이상 유기농으로 재배된 원료를 사용해, 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인 USDA 인증을 받았다. 인공 향이나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순수한 유기농 제품이라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겨울 피부 보습을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유기농 장미·라벤더로 만든 천연 화장품 선물하세요

 연말연시가 되면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손길이 분주해진다. 장난감, 책, 장갑, 목도리 등 매년 비슷한 선물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을 터. 불경기에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을 감안해 가격대비 받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선물을 고르고 싶다면, 올해는 ‘피부 건강’에 선물 키워드를 맞춰보자.



 찬바람과 건조한 날씨는 대표적인 피부의 적이다. 피부가 메마르면 각질이 눈에 띄게 늘어나거나,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인 알티야 오가닉스의 이보람 MD는 “날씨와 더불어 피부에 피지와 땀 분비가 줄게 됨에 따라 각질을 동반한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외부로부터 피부를 방어해주는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겨울철 피부의 보습력을 높여주는 선물은 환영받을 수 있는 이유다.



 보습 제품을 고를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구성 성분이다.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인 만큼 화학 성분보다는 천연 성분으로 구성된 제품을 선택해야한다. 천연성분으로 된 유기농 제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먼저 ‘인증마크’를 확인한다. 대표적인 유기농인증마크에는 미국의 ‘USDA오가닉(Organic)’, 호주의 ‘ACO(Australian Certified Organic)’, 프랑스 국제유기농인증협회의 ‘에코서트(Ecocert)’ 등이 있다. 또한 유기농화장품의 특성상 표시된 유통기한도 확인해야 한다. 이보람 MD는 “여러 인증 가운데, USDA오가닉은 물을 제외한 완제품의 전체원료 중 95%가 유기농이어야 하고, 인체에 유해할 가능성이 있는 성분이 있어서는 안 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여야 마크를 붙일 수 있다”며 “USDA오가닉 인증이 깐깐하다고 평가되는 이유다”고 말한다.



 불가리아의 알티야 그룹에서 만든 100%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인 알티야 오가닉스는 연말연시를 맞아 피부타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세트 구성으로 내놓았다. 가족과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알티야 오가닉스는 불가리아 로즈밸리에서 400년 전통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장미와 라벤더로 만든 다양한 스킨케어·헤어·바디 제품으로 명성이 높다. 방부제와 색소, 화학 원료 등이 첨가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 www.ourplace.co.kr 문의=070-8276-8281





● 알티야 오가닉스 이보람 MD가 추천하는 선물



1. 온가족을 위해서는



드레뮤오일 15ml+에어브러쉬(아이크림) 20ml(캐시미어(바디로션)60ml+휘슬(클렌저) 60ml+드레뮤파우치 증정) 15만7600원 / 불가리아 로즈오일 2.3ml+드레뮤오일 30ml 19만4000원 / 베이비 버텀밤30ml+불가리안 베이비 마사지오일 세트(베이비 버텀밤+천연 해면 포리페라 허니콤 증정) 6만4000원



2. 커플이라면



불가리안 로즈 립밤 4.2g+불가리안 라벤더 립밤 4.2g(로즈?라벤더 워터 10ml씩 증정) 2만8000원 / 불가이란 로즈 미스트 스프레이100ml+라벤더 립밤 4.2g(라벤더 워터 10ml 증정) 4만1000원



3. 여자 친구에게



불가리안 로즈 오일 2.3ml+불가리아 로즈 미스트 스프레이 50ml 10만9000원 / 불가리안 로즈 워터 250ml+불가리안 라벤더 워터250ml(50개 한정, 공병 증정) 6만1000원



<채지민 PD myjjong@joongang.co.kr/사진=알티야 오가닉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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