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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아온 과메기철

중앙일보 2011.12.15 01:36 종합 24면 지면보기


일교차가 커지면서 과메기를 말리는 어민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삼정리 한 덕장에서 14일 한 주민이 과메기를 말리고 있다. 과메기는 꽁치가 바닷바람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만들어진다. 전국 과메기의 80%가 구룡포에서 생산된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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