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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 최대 금융기관 첫삽

중앙일보 2011.12.15 01:29 종합 24면 지면보기


부산은행 본점 신축기공식이 14일 부산시 남구 문현금융단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김정훈 국회의원, 김형오 국회의원, 정석민 부산은행노조위원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허남식 부산시장, 제종모 부산시의회의장, 임혜경 부산시교육감, 신정택 부산상의회장 등 참석인사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23층의 본점은 5만9826㎡ 규모(건물 전체 면적)로 부산에 있는 금융기관으로는 가장 크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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