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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30’ 청년세대를 말하다

중앙일보 2011.12.15 00:48 종합 2면 지면보기
중앙일보와 한국청년정책연구원(YPIK)이 ‘대한민국 2030’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한국청년정책연구원은 2030 청년세대를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연구기관입니다. 연구원은 창립 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20~3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간 우리 사회에서 논란이 됐던 청년세대 담론의 진위 여부를 실증적으로 검토하고, 2012년 정치적 격변기에 청년세대의 선택을 예측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공백으로 남겨져 있는 청년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공론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중앙일보·청년정책연구원 심포지엄
19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



①왜 지금 2030 청년세대인가



-박길성 YPIK 원장, 고려대 문과대학장



②정치의식과 참여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③세대 정체성과 갈등



-김선혁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④삶, 가치, 행복-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⑤복지와 청년정책



-김흥주 원광대 보건복지학부 교수



◆일시 : 12월 19일 오후 2시~오후 5시



◆장소 :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



◆ 주최 : 한국청년정책연구원



◆후원: 중앙일보, 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



◆ 문의 : 한국청년정책연구원 백승범 선임연구원 02) 2214-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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