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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게 누구야

중앙일보 2011.12.15 00:47 종합 33면 지면보기


브라질의 축구 스타 호나우두(35·오른쪽)가 14일(한국시간) 열린 ‘빈곤 퇴치를 위한 자선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지네딘 지단(39·프랑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단&호나우두와 친구들’팀이 함부르크 전·현 올스타팀에 5-4로 이겼다. 함부르크 올스타로 후반 15분 교체 출전한 손흥민(19)은 43분 팀의 네 번째 골을 넣었다. [함부르크(독일)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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