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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소식] 친환경ㆍ유기농 식품 전문점 초록마을 外

중앙일보 2011.12.15 00:47 경제 12면 지면보기
● 친환경ㆍ유기농 식품 전문점 초록마을(www.choroki.com)이 16일 오후 2시 서울 상봉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곡물ㆍ채소ㆍ과일ㆍ수산물 같은 다양한 유기농 제품을 판매한다. 02-2208-6170.



● 설렁탕전문점 한촌설렁탕(www.hanchon.kr)이 가맹점주를 모집한다. 충북 음성의 식자재 공장에서 육수와 고기를 직접 가맹점에 공급한다. 02-555-9081.



● 팬시 문구 복합매장 색연필(www.coloredpencil.co.kr)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현재 아파트ㆍ학원 밀집지역에서 180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본사가 진열 및 상품 공급ㆍ관리를 해준다. 아동도서 대여, 잉크 충전, 택배, 사진 인화 서비스를 통해 부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02-435-6800.



● 치킨 전문점 베리치킨(www.verichicken.com)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20여 종류의 야채ㆍ과일로 24시간 숙성시킨 프라이드 치킨과 오븐구이가 주메뉴다. 02-715-5036.



박가부대찌개ㆍ닭갈비(www.parkga.co.kr)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성수동 원앤원 서울사무소와 부산 해운대 센텀리더스마크에서 사업설명회를 한다. 부대찌개는 점심, 닭갈비는 저녁 손님을 겨냥한 것이다. 02-3408-2000, 053-961-5353.



● 크림생맥주 전문점 플젠(www.plzen.co.kr)은 12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서울 송파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하고 있다. 전기로 급속 냉각하지 않고 얼음만을 이용해 냉각한 맥주를 내놓는다. 02-425-5765~8.



남다른 감자탕(www.namzatang.com)이 16일 오후 3시 대구 북구 침산동 보하라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감자탕에 각종 한약재와 식용달팽이를 넣었다. 창업비용은 165㎡ 기준 1억3800만원(점포비 제외). 053-57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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