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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현대백화점 여자 양궁단 창단식 外

중앙일보 2011.12.15 00:00 종합 32면 지면보기
현대백화점 여자 양궁단 창단식



현대백화점그룹은 14일 서울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여자 양궁단 창단식을 했다. 양궁단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때 여자대표팀을 이끈 조은신 감독, 2000년 시드니 올림픽 2관왕인 윤미진 코치와 김예슬·최미나·임수지·임희선 선수로 구성됐다. 사진 왼쪽부터 윤 코치, 정지선(39)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의선(41) 대한양궁협회장(현대자동차 부회장), 조은신 감독.



올림픽 축구팀 내년 1월 킹스컵 출전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런던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두고 내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킹스컵에 참가한다고 대한축구협회가 14일 발표했다. 



조코비치·크비토바 올해의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24·세르비아)와 페트라 크비토바(21·체코)가 14일(한국시간) 국제테니스연맹(ITF)이 뽑는 ‘2011 월드 챔피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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