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태안 인삼 한번 잡숴봐

중앙일보 2011.12.14 01:45 종합 24면 지면보기


충남 태안군 소원면 영전리에서 농민들이 인삼을 수확하고 있다. 황토 사질토양과 바닷바람으로 인한 서늘한 기후 등 인삼 생육에 좋은 조건을 갖춘 태안에서 인삼이 본격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2005년부터다. 올해 인삼 생산량은 210㏊에 160t 이상으로 전량 서산인삼조합을 통해 시중에 판매된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