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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700만 건 배달 … 페덱스 가장 바빴던 하루

중앙일보 2011.12.14 00:35 경제 7면 지면보기


세계적인 물류업체인 페덱스의 직원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오헤어공항에서 전용기에 화물을 싣고 있다. 이날 페덱스는 하루 처리량으론 1973년 회사 설립 이후 가장 많은 1700만 건을 배달했다. [시카고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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