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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구본능 총재 연임, KBO 3년 더 이끈다 外

중앙일보 2011.12.14 00:12 종합 32면 지면보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31일 임기가 끝나는 구본능(62·사진) 총재를 제20대 총재로 구단주 총회에 추천했다. 구 총재가 연임되면 3년 더 KBO를 이끈다. 구 총재는 양해영 사무차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이상일 전 사무총장은 총재 특별보좌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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