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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내년부터 본인 희망하는 날 입영

중앙일보 2011.12.13 00:57 종합 10면 지면보기
병무청은 12일 “내년에 입영하는 입영 대상자들은 모두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에 입영할 수 있다”며 “19일 오전 10시부터 지방 병무청별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충청·제주도·호남·강원도 지역 거주 입영 대상자들은 19일, 인천·경기도·부산·경남·경북·경기도 북부 지역은 20일, 서울은 21일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를 하려면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며 해외 유학자는 주민등록번호와 이름만으로 가능하다. 입영일을 선택하지 않으면 병무청이 임의로 입영일자를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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