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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용규, 유하나와 17일 화촉

중앙일보 2011.12.13 00:48 종합 35면 지면보기
올해 골든글러브(외야수)를 수상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이용규(26·사진 오른쪽) 선수와 TV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에 출연한 탤런트 유하나(25·왼쪽)씨가 17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이 선수는 구단을 통해 “만날수록 함께 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져 청혼했다”고 밝혔다. 허구연 야구해설위원이 주례를, 영화배우 김수로씨가 사회를 맡아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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