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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최고령 위안부 94세 박서운 할머니 별세

중앙일보 2011.12.13 00:34 종합 22면 지면보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최고령이었던 박서운(94) 할머니가 지난 4일 중국 지린(吉林)성 훈춘(琿春)시에서 별세했다. 12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따르면 박 할머니는 1937년 중국 훈춘시에서 3~4개월간 위안부 생활을 한 뒤 한국에 돌아오지 못했다.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234명 중 생존자는 64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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