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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녀 글래머 무방비 상태로 레이싱카 타다 결국

온라인 중앙일보 2011.12.09 10:45




미녀의 레이싱카 동승 체험 영상이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와 뭇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수프라에 탄 여인(Girl in Toyota Supra)'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은 한 미녀가 레이싱카에 탄 상황을 담고 있다. 수프라는 일본 도요타의 그랜드투어링(GT)카로 한때 일본에서 최고 인기 차였다.



경주용 차에 오른 미녀는 일본 모 방송사의 리포터. 그녀는 미소를 띠며 차에 올라 안전띠를 매는 순간까지는 별 두려움이 없어 보였다. 자동차가 시동을 걸고 직선 코스를 달릴 때만 하더라도 미녀 리포터의 표정은 평온했다.



하지만 코너로 접어들면서 상황은 딴판이 됐다. 시속 250km이상의 가속도가 붙으면서 미녀 리포터의 표정은 일그러졌다.



코너링이 반복되면서 미녀 리포터는 비명을 질렀다. 표정은 얼어붙었다. 급기야 상의의 단추가 하나 둘 떨어져 나갔다. 자동차가 코너를 돌면서 발생한 가속도에 의해 단추는 힘없이 떨어졌다. 미녀 리포터는 단추가 떨어져 가슴이 노출됐는데도 경황이 없다. 손을 손잡이에서 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미녀 리포터는 그저 차에서 내리기만 생각할 뿐 열린 가슴은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 F1(포뮬러1) 자동차의 경우 고속주행시 탑승자의 몸무게가 50kg이면 4배인 200kg의 힘을 받게 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 경주용 슈트를 입지 않고 달리는 건 무모하다"," 가슴만 노출된 게 천만 다행이다" 라고 말했다. [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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