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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파크 성탄절 커플 이벤트

중앙일보 2011.12.09 02:13 2면
베어트리파크(대표 이선용·충남 연기군 전동면)가 성탄절을 맞아 24일 오후 4시30분 연인과 부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행복하고 따뜻한 커플 이벤트’는 소나무와 향나무로 둘러싸인 수목원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뷔페 파티와 연인과 부부(아이 동반 불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수목원 레스토랑서 특별한 추억 만드세요

 베어트리파크는 이날 행사에서 연인·부부(30쌍)들이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음식, 즐거운 프로그램, 푸짐한 선물 을 제공한다. 특히 SBS스타킹 56회 우승자인 이상무씨가 사회자로 나서 시종일관 재미있는 입담을 선보인다. 게임을 진행해 휴러클 리조트 숙박권(워터파크·스파 이용권 포함), 상록리조트 스파이용권, 백화점 상품권, 테디베어 인형, 베어트리파크 입장권 등 푸짐한 경품도 선사할 예정이다. 웰컴레스토랑 쉐프가 정성껏 요리한 립아이스테이크, 바비큐폭립, 샐러드바를 포함한 뷔페가 차려진다.



 프로그램은 베어트리파크 자유관람(반달곰동산, 열대식물원, 만경비원 등) 후 1시간 동안 이벤트가 진행되고 ‘디너 타임’이 이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연인·부부는 한 쌍당(2인) 10만원을 내고 사전 예약 후 행사 시작 1시간 3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이선용 대표는 “성탄절 소중한 사람들과 저녁을 함께하려면 혼잡하고 가격 또한 만만치 않아 선택하는 게 쉽지 않다”며 “수목원의 꽃과 푸른 열대 식물이 있는 실내정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산책을 하고 파티에 참석하면 따뜻함과 낭만 있는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41-86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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