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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호서대·천안한방병원 교류협정 外

중앙일보 2011.12.09 02:12 9면
◆호서대·천안한방병원 교류협정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6일 아산캠퍼스 기획위원회의실에서 안택원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의학연구 및 학술연구와 관련, 지역대학이 인재양성에 필요한 사항을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게 된다. 세부 사항으로는, 의학연구와 학술지원에 관련한 상호 협조, 기술지원 및 시설장비의 공동이용, 재학생 실습교육지원 및 인적·물적 교류 지원 등이다. 한편 온천수 화장품 개발 연구 중인 호서대학교는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의 임상연구결과를 접목해 의학적 근거를 가진 화장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천안 초등·중학생 70%가 사교육



천안 지역 초·중학생의 70%이상이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사교육비로 월평균 27만원이상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천안교육지원청이 6일 발표한 지난 9월 천안지역 초·중학생 사교육현황에 따르면 초등학생은 4만2276명 중 76%(3만1935명), 중학생은 2만3762명 중 67%(1만5962명)가 사교육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9월 한 달간 사교육비 지출 규모는 초등학생이 79억9360여 만원과 47억2850여 만원에 달했다.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중학생이 29만6200원, 초등학생 25만300원으로 평균 26만5600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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