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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 … 한국인 대상’

중앙일보 2011.12.09 00:00 종합 32면 지면보기
조양호(62·사진)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최고 대상을 받았다. 조 회장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아 올림픽 유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는 상으로, 전·현직 중견 언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국민통합과 국가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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