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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1조 달러’ 기념우표 발행

중앙일보 2011.12.07 00:27 경제 6면 지면보기
무역규모 1조 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우표(사진)가 7일부터 판매된다. 주요 수출품인 자동차·선박·반도체를 소재로 한 것과 태극기를 배경으로 무역센터빌딩의 모습을 표현한 것 등 두 종류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1977년 ‘100억 달러 수출의 날 기념우표’가 나온 지 30여 년 만에 무역 1조 달러 우표를 발행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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