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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배상문 내년 PGA서 봐요

중앙일보 2011.12.07 00:08 종합 32면 지면보기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과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을 통과했다.



 노승열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에서 5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417타를 적어낸 노승열은 공동 3위로 출전권을 얻었다. 배상문도 6타를 줄여 공동 11위(12언더파 420타)로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Q스쿨 상위 25명이 다음 시즌 투어 출전권을 받는다. 그러나 마스터스 등 메이저 대회 자동 출전권은 없다.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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